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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기구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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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조회수: 819회 작성일 21-06-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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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기구산업 거점화 및 성장지원 사업 2차년도 사업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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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조선연구원(원장 서용석)은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강서구의 지원으로 2023년까지 추진 중인 ‘수상레저기구산업 거점화 및 성장지원 사업’의 2차년도 수혜기업 모집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 기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5월까지 추진한 1차년도 사업을 통해 레저보트와 부품 등 6개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혁신활동을 지원하였다.

개발된 제품으로는 ‘해상 팬션용 프로팅 하우스보트(흥진티엔디)’, ‘호환성이 향상된 보텍스 프로펠러(백산프로펠라)’, ‘해생물 부착을 방지하는 계류시설(코어마린)’, ‘부분적으로 교체 가능한 보트 방현대(마린디스트릭트)‘, ’친환경 알루미늄 소재 무빙보트(썬테크)‘, ’모터보트 운항 체험용 보트(대원마린텍)’로 대부분 판매를 시작하였다.

사업 담당자인 임장곤 중소조선기술지원본부장은 “1차년도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 18명과 수출 6억원을 포함한 약 24억원의 경제적 성과가 있었으며,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 2건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개발된 제품과 혁신활동의 결과가 지원된 기업의 성장에 기여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되며, 후속지원이 필요한 경우 본 사업을 포함한 기업지원사업을 알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1차년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신에너지 및 신서비스 융합 제품개발 ▲기업 간 협력 제품개발 ▲우수 기업 패키지 종합지원 ▲비즈니스 혁신모델 설계 지원 ▲시장개척 및 마케팅 툴 제작 지원 등을 지속 지원하며 6월 1일부터 수혜기업 모집에 착수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 지역 내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LPG선박 규제자유특구, 어촌뉴딜 300, 해양레저특구 등 정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신청한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모집 공고는 중소조선연구원(www.rims.re.kr)을 비롯한 부산시, 강서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6월 초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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